숲의 초록이 창 가득 담기는 오후.
볕동은 나란히 선 동들의 가운데에 자리합니다. 테라스 앞으로 숲이 가까이 다가와, 데크 위로 떨어지는 나뭇잎 그림자를 바라보며 쉬어가기 좋습니다.
인테리어와 구성은 다섯 동 모두 같습니다. 볕동은 숲 방향 · 가운데 줄에 위치한 숲뷰 객실입니다.
1층 거실과 2층 다락이 분리되어 있어 일행이 나누어 쉬기 좋습니다. 기준 2인 초과 시 1인당 1박 10,000원이 추가됩니다.
개별 테라스에서 이용 가능하며, 숯 · 그릴 세트는 사전 신청해 주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