홀로 떨어져 앉은 집, 창을 열면 들판과 하늘뿐.
하늘동은 다섯 동 중 유일하게 다른 동과 거리를 둔 단독 배치입니다. 테라스 앞으로 탁 트인 들판이 펼쳐지고, 높은 층고의 거실과 다락 침실이 그 풍경을 그대로 담아냅니다.
인테리어와 구성은 다섯 동 모두 같습니다. 하늘동은 단지 위쪽 · 단독 배치에 위치한 들판뷰 객실입니다.
1층 거실과 2층 다락이 분리되어 있어 일행이 나누어 쉬기 좋습니다. 기준 2인 초과 시 1인당 1박 10,000원이 추가됩니다.
개별 테라스에서 이용 가능하며, 숯 · 그릴 세트는 사전 신청해 주세요.